라코스테, “악어 로고 침해” 고소…광고·판매 중단 요구
M&S, “독립적으로 만든
우리만의 고유 제품 확신”…적극 대응할 것
영국의 리테일러 막스앤스펜서(Marks & Spencer·이하 ‘M&S’)의 상표권 침해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애벌레에 이어 이제는 악어까지 생물체 이미지를 놓고 또 다른 상표권 분쟁에 휘말렸다.
이브닝스탠다드, 비즈니스월드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라코스테(Lacoste)는 M&S가 이불 커버와 아동용 버킷 모자에 자사의 유사한 이미지를 사용해 악어 로고를 침해했다며 M&S를 고소했다.
라코스테는 영국 런던고등법원에 제출한 송장에서 “지난해 M&S 측에 제품 광고와 판매를 중단해달라는 요구의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러나 M&S는 이러한 요구를 거부했다. 이에 라코스테는 법원에 광고·판매 금지 명령은 물론 악어가 들어간 모든 품목을 파괴하라는 명령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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