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는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자유롭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세대로 대표된다. 코로나19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이를 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Z세대에게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 아이템도 Z세대에게는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 된다. Z세대의 ‘별다꾸(별걸 다 꾸민다)’ 세상 속 가장 인기 있는 ‘꾸미기’ 테마와 대표 아이템 3가지를 소개한다.
‘꾸미기’ 열풍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크록스 ‘신꾸(신발 꾸미기)’는 Z세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꾸미기’ 테마다. 크록스 슈즈는 상부의 구멍에 꽂을 수 있는 슈즈 액세서리인 ‘지비츠™ 참(Jibbitz™ charm)’을 통해 자신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무한한 방식으로 슈즈 퍼스널라이징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가볍고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색상까지 겸비해 Z세대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크록스는 자신의 개성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자는 브랜드 메시지 ‘컴 애즈 유 아(Come As You Are™)’를 중심으로 “모두가 자신만의 신발을 신고 편안할 수 있도록”이라는 미션을 강화하고 있다.
[출처 : 패션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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