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인정한 K 메타버스 리더
세계적인 럭셔리 그룹 LVMH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약 400개가 넘는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23개의 새로운 스타트업이 선정해 '스타트업을 위한 메종 LVMH(Maison des Startups LVMH)'의 스테이션 F: 디스커버리 시즌 7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LVMH의 메종과 함께 옴니채널 & 리테일, 직원 경험과 CSR, 미디어 & 브랜드 의식 등 총 6가지 전략적 주제에 대해 함께 작업할 수 있는 23개 스타트업 중에서 '3D & 버추얼 프로적트 익스피리언스' 부문에 한국 기업 알타바(ALTAVA)가 이름을 올렸다.
다양한 패션/럭셔리 브랜드에게 커스터마이즈된 메타버스/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 스타트업 알타바는 2018년에 구준회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미국 코넬대와 하버드대 디자인 대학원에서 공부한 구준회 대표는 20년간 게임 전문가로 일하면서 과거에 론칭한 게임에서 아바타의 스킨십에 입힐 버추얼 패션 아이템을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 글로벌 럭셔리 패션 기업들과 미래를 논하는 게임체인저가 되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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