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M 발달해 있어 만들기 쉽고, 마진율 높아
유명 브랜드 고객층 연결...신사업으로 각광
관건은 마케팅, 인지도에 좌우되는 경향 커
패션 업계가 뷰티(코스메틱) 사업에서 한층 과감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패션과 밀접하고 여성이 핵심 소비층이라 기존 고객 기반 출발이 가능해 신사업 1순위로 꼽혔고, 2년간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자사몰 육성, 다양한 외부몰 공략을 위한 신규 포트폴리오 확장이 필수가 되며 보다 활발하다.
세계적 K열풍으로 해외 진출 기회가 확대된 것도 이전보다 적극적인 이유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관세청에 따르면 K뷰티, K방역 위상이 올라가며 화장품 수출이 급성장, 2015년만 해도 9위에 머물렀던 화장품이 2020년부터 수출품목 중 2위로 뛰어올랐다.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곳은 유통 계열사거나 자사 온라인몰이 탄탄하게 자리 잡은 대기업이다. 자체 브랜드 런칭 및 아이템 확장과 더불어 수요가 커진 해외 브랜드 유치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세분화된 소비자 니즈로 상승 중인 니치향수 시장을 타깃팅한 브랜드 유치나 전문 편집숍 런칭도 두드러진다.
[출처 : 어패럴뉴스]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