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車, 신차 출시에 한정판 신발까지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1-25 13:09 조회수 아이콘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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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아이더와 ‘퀀텀 니로 에디션’ 출시



사진:기아/TIN뉴스



‘연비 좋은 신발’ 입소문 탄 투어링 신발,

SUV ‘디 올 뉴 기아 니로’ 최고연비 마케팅 활용


현대자동차 계열사인 기아㈜(대표 최준용·송호성)가 2세대 완전변경 신차 ‘디 올 뉴 기아 니로(The all-new Kia Niro)’ 출시와 함께 신발을 이용한 이색 마케팅에 나섰다.


기아는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와 함께 한정판 신발인 ‘퀀텀 니로 에디션’을 출시했다. 


장시간 여행에도 발이 편안하고 에너지 소모가 적은 ‘투어링’ 신발을 판매 중인 아이더는 그 성능을 더욱 강화한 ‘퀸텀 니로 에디션’을 출시했고, 투어링은 에너지 소모량을 줄여주는 효과 덕에 ‘연비 좋은 신발’로 입소문을 탔다.


이 같은 입소문을 눈여겨본 기아가 아이더와 손잡고 신형 하이브리자동차 니로의 최고연비에 대한 마케팅에 활용하기로 한 것. 니로는 ℓ당 20.8㎞의 복합연비로 국내 SUV 중 최고 수준이다. 이번 한정판 신발에도 니로의 디자인 요소를 접목했다. 신발에는 아이더와 기아의 각사 로고가 새겨졌으며, 신형 니로가 기존 1세대 모델보다 전장이 더 커졌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신발 역시 세로 길이가 다소 긴 형태로 제작됐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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