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모드시티, 9월 6~8일 개최
국제 란제리 전시회인 ‘리옹모드시티’와 원단 및 액세서리 전시회인 ‘인터필리에르’가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파리 뽀르뜨 드 베르사이유에서 개최된다.
유로베사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란제리, 비치웨어, 스포츠웨어, 홈웨어 분야로 세분화되며 90개국 800여개 브랜드와 300개 원단 및 액세서리 업체가 참가한다.
리옹모드시티는 영패션(비치웨어, 란제리, 남성 란제리), 신진 디자이너 라벨, 코쿠닝(실내복, 홈웨어, 스포츠웨어), 더 이센셜(주목할만한 여성 란제리 및 비치웨어)로 구분해 전시된다.
인터필리에르는 트렌드 포럼, 테크노 섬유 공간, 디자이너와 비치웨어 포커스, 스피커스 코너로 구성했다.
방문자 수는 지난해보다 많은 2만2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는 주한 프랑스국제전시협회(전화:564-9833)로 하면 된다.
어패럴뉴스(2008.6.18/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