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4천5백만 달러...홍콩 기반 란제리 제조업체가 49% 인수
빅토리아 시크릿앤코는 지난 25일(현지시간) 현지 파트너의 도움으로 매출 증대를 하기 위해 홍콩 란제리 제조업체 레지나 미라클 인터내셔널에 중국 사업 지분 49%를 현금 4천5백만달러(약 540억원)에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8월 기업공개와 함께 회사명을 ‘빅토리아 시크릿 앤 코로’로 바꾼 빅토리아 시크릿은 빅토리아 시크릿 란제리, 핑크, 빅토리아 시크릿 뷰티가 주력 브랜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레지나 미라클 인터내셔널은 빅토리아 시크릿 매장과 이와 관련 온라인 사업을 중국에서 모두 운영하는 등 양사가 합작 법인을 만들 예정이다.
지난해 배스앤바디윅스에서 분리되어 독립 상장사가 된 빅토리아 시크릿은 2022 회계연도 1분기에 거래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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