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살 리바이스 ‘501진’, 지속가능 청바지로 재탄생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1-28 17:28 조회수 아이콘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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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옷 사서 오래 입자’는 ‘BBWL’ 캠페인 메시지 담아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LEVI STRAUSS KOREA)에서 세계 최초 오리지널 블루진 ‘501®’의 탄생 149주년을 기념하여 새로운 ‘501®’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하는 ‘501®’은 재생 데님으로 만든 지속 가능한 원단 비스코스 서큘로오스(Circulose®) 섬유에 화학 물질을 훨씬 적게 사용하는 유기농 면화를 혼합해 사용했다. 그 결과 오래된 청바지로 만들어진 새 청바지가 계속해서 새 청바지로 다시 만들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갖게 되었다.


리바이스 디자인부서(Levi's® Design Innovation) 담당 이사인 우나 머피(Una Murphy)는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 과정에서 우리는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디자인 관행을 개선하고 환경 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501®’을 통해 ‘리바이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자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BBWL(Buy Better, Wear Longer)’ 캠페인의 취지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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