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존 패션 브랜드들도 레깅스 제품을 출시하면서 애슬레저 시장의 경쟁자는 더욱 늘어났다. 룰루레몬 등 해외 브랜드들의 위협도 여전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애슬레저 브랜드들은 레깅스 외에 또 다른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아웃도어와 트레이닝복 등 제품군 확대는 기본이다. 자사몰 강화로 기초 체력을 다지고 화장품 시장에 발을 들여 놓기도 한다.
#'준호 화장품' 앞세운 젝시믹스
지난해 3월 젝시믹스는 워터프루프 기능의 립 틴트와 브로우, 톤업 베이스, 선크림 등을 선보이며 코스메틱 라인을 출시했다. 운동을 할 때에도 편하게 바를 수 있는 ‘애슬레저 뷰티’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뮬라, 패션 플랫폼 입점 대신 자사몰 강화
뮬라는 올해 메인 브랜드 ‘뮬라웨어’에 더해 남성용 프리미엄 짐웨어 ‘뮬라맨즈’ 등 브랜드별 D2C를 강화하며 성장 드라이브를 걸 예정이다.
#‘프리미엄 원사’ 내세운 안다르
안다르는 세계 최초로 라이크라사의 엑스핏 원사를 엑스핏 시리즈를 비롯, 국내 최초로 라이크라 스포츠 블랙라벨을 사용한 에어쿨링, 에어스트 등 시그니처 라인업을 선보이고있다
[출처 : 매거진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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