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LF, 삼성물산패션, 대기업 유통 등 패션업계 출신들을 대거 영입한 쿠팡이 패션 카테고리 키우기에 한창이다.
최근 입점 브랜드의 다양성을 대폭 확대하고 공격적으로 물량 사입에 나서 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규모 있는 패션기업에서 운영하는 메이저 브랜드보다, 개인 혹은 소기업이 전개 중인 브랜드에서 쿠팡의 영향력을 더 크게 체감하고 있다. 쿠팡에서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소규모 혹은 디자이너 브랜드에도 첫 오더부터 수억원 단위(2000~3000개 물량)로 사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쿠팡에서는 현재 유니크한 브랜드들을 영입해 다양성을 확대하고, 궁극적으로는 미국의 아마존처럼 럭셔리부터 디자이너, 대중적인 브랜드까지 아우르는 몰로 성장하고자 한다. 하루 만에 배송되는 로켓배송 시스템을 내세워 패션에서도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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