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코카-콜라 타이거 패키지, 오리온 와우 블랙레몬, 농심 새우깡 블랙, 키엘 ‘울트라 훼이셜 BT21 에디션’, SPC삼립 보름달빵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다이어리부터 신발, 폴라로이드 사진, 휴대폰 등을 꾸미는 ‘별다꾸’ 트렌드가 인기다. 일상에서 쉽게 접하고 사용하는 모든 것을 개인 취향에 맞춰 꾸미는 ‘별다꾸’ 트렌드의 인기는 남들과 다른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길 좋아하는 세대 특성이 반영된 것이다.
특히 이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유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인스타그램에서 ‘다꾸’ 해시태그만 28만여 개에 이르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꾸미는 ‘폴꾸’, 스티커로 꾸미는 ‘스꾸’ 등도 인기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유통업계에서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패키지를 이색적으로 꾸미며 2030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기존 패키지에서 한정된 기간 동안 특색 있는 일러스트나 디자인을 더하거나 고정관념을 깨고 검은색을 활용하는 등 패키지에 개성을 불어 넣으며 MZ세대의 소장욕구까지 자극하는 중이다.
[출처:테넌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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