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패션은 이제 그만”…SPA 3사, 지속가능 소비 공략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2-09 17:26 조회수 아이콘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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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에코레더·데님 라인 확대…친환경 소재 ‘허니푸퍼’ 인기

탑텐도 올해 친환경 면 티셔츠 등 제품 강화

에잇세컨즈, 향후 친환경 제품 비중 10~20% 확대 목표


국내 SPA 브랜드 스파오, 탑텐, 에잇세컨즈가 친환경 의류 생산에 집중하고 있다.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문화가 확산하면서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스파오는 지난해부터 에코 레더를 비롯해 에코 데님, 숏패딩 허니 푸퍼 등 친환경 제품군을 확충하고 있다.

탑텐도 오가닉·USA 코튼 티셔츠,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에코 플리스 등 친환경 제품 기획 구성 비중을 늘릴 계획이다.

에잇세컨즈는 국제 인증 기준 GOTS, BCI, GRS을 획득한 오가닉·친환경 코튼,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향후에는 에잇세컨즈 친환경 상품 비중을 전체의 10~20% 수준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21년 기준 친환경 제품 비중은 7~10% 내외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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