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 등 4개사 거래액만 2조…몸집 키우는 여성 패션 플랫폼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2-09 17:32 조회수 아이콘 273

바로가기

[자료=와이즈앱·리테일·굿즈 ]

자료:와이즈앱.리테일.굿즈/아주경제



지그재그, W컨셉, 에이블리, 브랜디 등 여성 패션 플랫폼 4사의 지난해 연 거래액은 총 2조5000억원에 달한다. 2020년 약 1조7000억원 대비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여성복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셈이다. 


코로나19 이후 쇼핑 시장이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되는 경향은 패션 영역에서 두드러진다. 특히 특정 분야의 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버티컬 플랫폼이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무신사, 지그재그 등 1세대 플랫폼들은 패션과 연계한 카테고리를 확장하면서 기존 소비자를 록인(lock-in) 하며 거래액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다. 지난해 무신사를 포함한 패션 플랫폼 '빅5'의 연 거래액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한 4조원을 웃돌았다. 


◆동대문 쇼핑몰 기반으로 연 거래액 1조원 달성

◆패션 넘어 뷰티‧리빙‧라이프 등 신규 카테고리 확장






[출처 : 아주경제]

(더 많은 정보를 읽으시려면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