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패션비즈
삼성물산패션, 신명품 성장 힘입어 영업익 1000억
MZ세대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인 신(新)명품을 대거 확보하고 있는 삼성물산패션부문은 이들이 매출을 견인했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효과를 톡톡히 봤다.
LF, LF페이∙RFID 등 시스템 혁신 이익 증대로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1588억원으로 전년대비 106% 신장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931억원으로 11.3% 늘었고 당기순이이은 1361억원으로 376% 증가했다.
신세계int'l, 수입패션 22%∙코스메틱 25% 성장
지난해 매출 1조4508억원에 영업이익은 920억원을 올려 전년대비 각각 9.5%, 172.4% 신장하며 코로나19 이전보다 더 높은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도 833억원을 올리며 전반적으로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한섬, 랑방컬렉션∙타임옴므 선방...온라인도
2021년 매출(연결기준) 1조3874억원에 영업이익은 1521억원을 올려 역대급 실적을 냈다. 전년대비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49% 신장한 수치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109억원으로 31% 늘었다
코오롱FnC, 1조클럽 재진입...골프웨어 성장 견인
최근 2~3년간 8000억~9000억대에 머물러 있었는데 '지포어' 등 골프 브랜드의 약진과 신규 온라인 브랜드의 시장 안착, 그리고 '코오롱스포츠'를 필두로 한 기존 브랜드들도 성장세를 이끌어내며 1조원을 돌파하게 됐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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