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F&C, ‘온라인쇼핑사업’ 분사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2-16 17:58 조회수 아이콘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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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에프앤씨(각자대표 우진석·김한흠)가 온라인쇼핑몰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해 온라인 쇼핑사업체인 ‘㈜크리스몰(Creas Mall Co.,Ltd)’을 신규 설립한다.


2월 15일 공시에 따르면 크리스에프앤씨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해 독립법인으로 설립 후 적극적인 투자 활동을 통해 온라인 사업부의 성장 잠재력을 강화할 목적이다. 또 크리스에프앤씨와 크리스몰 각사가 독립적으로 고유 사업에 전념해 사업부문별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과 책임경영체제를 확립, 궁극적으로는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물적 분할’은 모회사가 사업부 일부를 분리해 자회사를 새로 만들고, 신설회사 지분 100%를 소유하는 기업 분할 형태를 의미한다. 모회사는 지배력을 유지하면서도 자회사는 경영 독립성을 확보하고 기업공개(IPO)를 통해 대규모 투자금 유치가 용이하단 장점이 있다.


온라인 쇼핑몰 사업이 전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낮기 때문인데 크리스몰은 크리스에프앤씨의 의류제품 유통에 따른 수수료만 매출로 반영한다. 따라서 분할 후 자산 총계는 크리스에프앤씨가 4,109억 원, 크리스몰이 25억 원 수준이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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