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구매채널 1위는 백화점, 명품 플랫폼 약진
2018~2021년 全 연령대 ‘여성화’ 구매증가율 가장 높아
20대에선 여성의류 구매 증가율(95.3%)로 1위

롯데멤버스가 발간한 ‘라임(Lime) 명품 소비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롯데멤버스 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전인 2018~2019년 대비 2020~2021년 명품 구매 건수가 2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2018년 대비 2021년 20대(70.1%) 명품 구매 건수가 가장 많이 늘었고, 50대(62.8%), 30대(54.8%), 60대 이상(41.3%), 40대(19.2%)순으로 증가율이 높았다.
또한 리서치 플랫폼 라임에서 지난해 11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 명품 구매자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명품 주 구매 채널(중복응답 포함) 1위는 백화점이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프리미엄 아울렛(18.3%) ▲브랜드 매장(13.3%) ▲명품 전문 플랫폼(12.2%) ▲면세점(11.1%) ▲온라인 종합몰(10.8%) ▲포털 쇼핑 페이지(9.5%) ▲해외직구 사이트(8.8%) ▲편집매장(7.2%) ▲브랜드 온라인몰(7.1%)순이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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