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라, 월 평균 순 방문자 100만…D2C 몰 노하우로 수익 확대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2-23 11:06 조회수 아이콘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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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데이터 기반 맞춤형 마케팅

D2C 몰로만 올 500억 매출 목표


뮬라가 자사 D2C몰 운영에 집중하며 수익 확대를 위한 발판을 적극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D2C몰 전략은 오픈마켓 등 기성 플랫폼이 아닌 자사몰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의미한다. 뮬라는 최근 6개월 간 공식 자사몰의 각 브랜드 별 월 평균 순 방문자 수(MAU)를 집계한 결과 뮬라웨어 100만여명, 뮬라맨즈 15만여명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자사몰 전체 회원 수는 106만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뮬라의 D2C 몰은 지난해 기준 전체 거래액 대비 약 60%에 이르는 규모를 기록하며 주요 유통채널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뮬라는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펼친 것이 D2C 몰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뮬라는 매 시즌 시그니처, 컴포트럭스 등 다양한 라인업의 신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이를 월별 컬렉션으로 전개하며 타깃 고객 접점을 더욱 넓히는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뮬라맨즈를 기존 뮬라웨어 자사몰 내 맨즈 라인으로 두지 않고, 별도의 짐웨어 브랜드로 분리해 단독몰로 운영하는 것도 차별화된 전략 중 하나다. 뮬라는 이를 통해 특정 제품군의 인기 및 연령층 구성 등 각 브랜드별로 고객 데이터를 보다 정확히 분석해 이를 다시 제품 개발 및 자사몰 운영 최적화에 반영하고 있다.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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