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트·품질 차별화' 홈쇼핑업계, 올 봄 '패션'에 힘준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2-24 15:25 조회수 아이콘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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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홈쇼핑 업체, 자체 패션 브랜드 신제품 론칭

CJ온스타일, 모델 신규 발탁 통한 고객 접점 강화

콘셉트 및 품질 차별화 통한 고객 끌어들이기 효과


홈쇼핑업계가 봄 시즌을 앞두고 신제품을 론칭하는 등 자체 패션 브랜드 강화에 나서고 있다.


24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GS샵은 오는 25일 모바일라이브 방송 ‘샤피라이브’를 통해 이탈리아 브랜드 ‘스테파넬’을 신규 론칭한다.


롯데홈쇼핑도 봄을 앞두고 캘빈클라인 퍼포먼스, 울시 등 단독 레포츠 브랜드 판매를 강화한다. 레포츠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단독 상품 판매를 확대하고, MZ세대를 겨냥한 이색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SK스토아도 단독 패션 브랜드 ‘헬렌카렌’과 ‘인디코드’ 신상품을 론칭한다. 앞서 헬렌카렌은 지난해 ‘TIMELESS LOOK’ 콘셉트로 브랜드를 재단장한 바 있다. 헬렌카렌은 지난해 기준 취급고 신장률이 전년 대비 73.5% 신장하며 시장에 안착했다.


CJ온스타일은 지난해 패션 부문 취급고 1조원을 돌파하며 자체 브랜드 효과를 톡톡히 봤다. 전체 패션 취급고 중 단독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40%에 달한다.


홈앤쇼핑도 ‘안지크’, ‘슬로우어반’ 등 자사 단독 패션 브랜드 강화에 나서고 있다.






[출처 : 뉴데일리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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