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달러 세계 신시장 선점에 드라이브 건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2-25 13:33 조회수 아이콘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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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 IT 간담회’서 문국현 대표 밝혀

패션테크·메타버스 시장 위한 인력과 인프라 투자 절실

중소기업, 섬유패션 현장소리담고 쉬운 IT 환경만들어야


“앞으로 디지털 세대인 MZ와 그 이후 세대에게 국경을 초월한 온라인 거래 경제를 할 수 있는 메타버스 세상을 열어줘야한다.”(한솔섬유 문국현 대표)


국내 섬유패션기업은 전세계에서 1~2% 안팎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Korea Fashion Market Trend 2021 하반기’ 세미나 자료에 따르면 작년(2021년 3월~2022년 2월) 국내 패션시장은 43조3500억원으로 전망했다. 전세계 패션시장 규모는 약 2조 달러(2384조원) 규모로 알려져 있다. 세컨 서플라이체인(공급망)까지 합치면 4조 달러 규모다. 문국현 대표에 따르면 디지털과 메타버스 세상은 2조달러가 더 확장될 수 있는 시장이라는 것이다.


산업부는 지난 10일 섬유센터에서 ‘디지털 전환 전략’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과 패션테크(섬유패션+IT) 선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IT와 협업해 전세계 패션테크 시장을 선점 해야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인재양성이 시급하고 테크와 접점을 높일 수 있는 클러스터 형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다양한 협의체 구성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중소기업이 많은 섬유패션업종의 경우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과 메타버스 등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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