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가두상권 주간 리포트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2-28 17:18 조회수 아이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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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성안길·원주 중앙로·구미 문화로


청주 성안길 - ‘유니클로’ 매장 철수

오미크론 확산세가 급격해지며 3주 차부터 유동 고객이 30% 줄었다. 추운 기온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상품 입고도 예년보다 지연돼 봄 신상품 구매 수요가 크게 움직이기 어려웠고, 이월 재고나 부진 상품 할인 수요 정도만 있었다.

의류뿐 아니라 화장품, 귀금속, 먹거리 등 전체적으로 부진하다. 메인 거리 매장들도 매출 하락을 겪고 있다.


구미 문화로 - 봄 신상품 입고 지연

주요 패션 브랜드 매장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최대 40% 이상 빠졌다.

메인 로드에 영업 중인 패션 브랜드 매장도 크게 줄어 현재 약 20여 개 브랜드만 남아있다. 스파오, 게스, 엠엘비, 코닥, 라이프워크, 클라이드, 행텐, 휠라, 로엠, 르꼬끄, 엄브로, 뉴발란스, 데상트, 수스, 숲, 베스티벨리, 미즈노 등이 영업 중이며, 캐주얼, 스포츠 비중이 가장 높다.


원주 중앙로 - 소상공인 안정자금 지원 기대

원주시 중앙로, 원일로 상권은 올해 들어 코로나 집단 감염으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매장 방문은 물론 유동인구 자체가 크게 줄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원주시는 강원도 내에서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가장 큰 지역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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