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아동복, 첫 컬렉션 발표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3-03 18:02 조회수 아이콘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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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적인 감각의 2022 봄/여름 컬렉션... 로고 부각한 디자인이 특징


사진 : 지방시/패션인사이트



지방시가 이번 2022 봄/여름 시즌에 2020년 6월부터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매튜 M. 윌리엄스가 작업한 첫 지방시 아동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디자이너 매튜 M. 윌리암스의 비전에 따르면, 어반 미학이 12살 어린이들까지 입을 수 있는 지방시 아동복 라인업에게 볼 수 있다.


어린이 지방시 세대는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검은색이나 노란색 운동화와 샌들을 주로 신는다. 또한 지방시 아동복은 아기들을 위한 원지(상하의가 일체령인 의복)뿐만 아니라 홀치기 염색을 한 하트 스탬프 후드티를 제공한다.


한편 지방시는 2017년 프랑스의 하이-엔드 아동복 패션 그룹인 칠드런 월드와이드 패션(CWF)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아동복을 전개하고 있다. 두 회사의 협약에는 생후 1개월부터 만 3세, 만4세~12세 남녀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아동 기성복 라인의 유통 및 생산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