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부산에만 3개점 증설
집객 효과에 유통가 유치 경쟁

사진:어패럴뉴스
나이키코리아(대표 앤드류 존 휴톤)가 '나이키'의 최고 등급 복합매장인 ‘나이키 라이즈’ 메가숍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나이키 라이즈’는 프리미엄 상품, 디지털 경험, 메가 사이즈의 컨셉 스토어로, 2020년 중국 광저우에 1호점을, 지난해 서울 명동에 2호점을 개설했다.
‘나이키 서울’ 명동 매장은 2,300㎡(약 700평) 규모로, O2O서비스, 지속가능 패션, 커스터마이징, 디지털 경험, 퍼스널라이징 서비스 등을 구현해 냈다.
나이키는 현재 매장 그레이드를 세분화해 전개중이다. 백화점 매장의 경우 기존 ‘비콘’ 등의 메가 스토어 보다 면적을 더 확대, 평균 1,000㎡에 달한다.
현재 롯데백화점 출점이 가장 활발, 2020년 8월 본점을 시작으로 지난해 잠실점, 부산 본점, 동탄점까지 4개 점을 연이어 오픈했다.
나이키코리아는 지난해(2020년 6월 1일~2021년 5월 31일) 1조4,521억 원의 매출을 거둬들였다. ‘나이키 라이즈’ 매장 증설에 따라 올해 큰 폭의 매출 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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