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화점, 오프라인 매장 성공적 안착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3-04 15:18 조회수 아이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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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십화점/패션포스트


십화점(대표 한범수, 임성미)은 대명화학 투자이후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청담점과 제주점에 이어 제도권 유통에 확장을 준비한다. 이에 첫 번째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지난 1월 21일 백화점 첫 매장을 오픈하였다.


십화점 현대백화점 판교점(현대 판교 4층) 매장은 오픈 이후 한 달 만에 1억2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제도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판교점은 기존의 편집매장과 제도권 매장에서 보여주던 패션 아이템뿐만 아닌 판교 고객의 특성과 MZ 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잘 파악한 홈웨어, 라이프스타일, 아트 작품, 작가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십화점은 패션, 문화 및 예술, 갤러리, F&B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아이템과 브랜드를 큐레이션하는 멀티 카테고리 콘텐츠 플랫폼이며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의 전시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로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확장하고 있다.


십화점은 국내에서 최초로 편집샵과 아트를 접목시켜 왔으며 김희수 설동주, 주재범, Bridge Ship House, 김영진, 275c, 유나얼, 마이큐 등의 국내외 유명 작가와 전시를 기획, 진행하였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샘바이펜(김세동 작가) 전시회도 오픈 당일 150명이 줄을 서고 오픈 후 7분 만에 모든 전시 작품이 판매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십화점은 온, 오프라인의 전략적인 확장을 통해 기존의 편집샵과는 다른 차별화된 시도를 계속할 예정이며 새로운 국내 편집샵 시장의 사업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제도권 유통에 안정적으로 안착한 십화점은 올 가을 새로운 형태의 신규 편집샵 브랜드를 론칭 할 예정이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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