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더에러/패션포스트
크리에이티브 패션 브랜드 아더에러(ADER)가 한층 다채로워진 2022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한 2022 봄·여름 컬렉션은 브랜드의 성장통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재정립해 나가는 아더에러의 예술 정신을 담아 다채로워진 정체성을 그린 ‘애프터 블루(After Blue)’ 컬렉션이다. 다양한 스토리와 스타일을 거쳐 공개된 지난 컬렉션은 새로운 흐름을 만들며 아더에러의 정체성을 만들어나갔고, 이러한 변화를 거쳐 아더에러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것을 다른 시야로 바라보며 해석하는 특유의 ‘재편집’ 이념을 반영하여 이번 컬렉션을 구성했다.
과거, 현재, 미래 의복의 흐름을 탐색하고 더 깊은 차원으로 뻗어 나가 연결하는 새로운 키워드 ‘아방캐트릿(Avant-catreet)’은 청춘들의 창조 미학을 대변하며 아더에러가 정의하고 이전 시즌부터 꾸준하게 추구해온 문화이다. 특히 이번 봄·여름 컬렉션을 통해 아더에러는 '아방캐트릿’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접목하여 주체적인 문화 흐름에 집중하며 이야기를 그리고, 문화에 대한 갈증과 변화 속에서 경험하는 새로운 질서에 초점을 맞춘다.
아방캐트릿(Avant-catreet)은 아더에러가 정의한 신조어로 아방가르드 스타일과 캐주얼 스트리트 무드의 조합을 뜻한다. 컬렉션과 함께 공개되는 메인 캠페인은 이러한 새로운 문화 속에서 다양한 변화를 겪는 사람들의 찰나를 담는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인물들의 새로운 것에 대한 갈증, 변화를 겪는 청춘들의 풍부한 감정선을 담은 메인 캠페인은 아더에러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문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담은 그래픽을 눈에 띄게 볼 수 있는 이번 컬렉션은 자수와 패치, 나염 방식까지 폭넓은 적용 방식을 통해 디테일의 퀄리티를 높이는 것에 집중했다. 새로운 것은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아닌 재편집과 재해석으로부터 탄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브랜드의 메인 슬로건 ‘The new is not new’는 아더에러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으로, ‘But near missed things’ 브랜드 철학과 같은 개념으로 탄생했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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