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하반기 신규 브랜드 런칭 봇물 sr

2008-06-20 16:29 조회수 아이콘 855

바로가기

남성, 하반기 신규 브랜드 런칭 봇물

하반기 남성복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전망이다.


업계에 의하면 지난 상반기 정장 존의 부진과 남성 코디네이션 시장의 위축 등 어려움을 겪었던 남성복 시장에 하반기 ‘시스템옴므’, ‘로메오질리’, ‘프랑코 페라로’를 비롯해 8개 신규 브랜드가 가세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신규 브랜드들은 수입 브릿지와 유명 내셔널 브랜드의 서브 브랜드, 시니어 시장 개척 등으로 요약된다.


FnC코오롱의 ‘존바바토스’, 슈페리어의 ‘톰볼리니’, 제스인터내셔널의 ‘로메오질리’ 등이 남성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한다. 여성복 중심의 형성된 수입 브릿지 시장을 공략하는 것. 따랏 이들 브랜드는 매장도 첫 시즌 2~3개 정도로 압축해 전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섬이 2년 동안 신중을 기해 준비한 ‘시스템옴므’도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RKFN의 ‘엘파파’도 시니어 시장이라는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 성공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