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다양한 도전으로 활로 모색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3-08 18:00 조회수 아이콘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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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세일즈 재개, 온라인 공략

골프웨어, 아동복 등 라인 확장도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골프, 키즈, 남성 등 등 분야를 넓히는 동시에, 해외 패션위크 오프라인 재개에 따라 글로벌 공략에도 시동을 건다. 


 ‘라이’ 이청청 디자이너는 올해 해외 세일즈 중심으로 해온 ‘라이’ 국내 비중을 70%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온라인 공략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선다. 주요몰 입점, 라이브 커머스 등 국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행보도 강화한다. 


‘곽현주컬렉션’과 세컨 라벨 ‘젯콜리코’를 전개해온 곽현주 디자이너는 지난해 추동 시즌 MZ 타깃 신규 브랜드 ‘애플키튼’을 런칭한데 이어, 올해는 골프와 키즈 라인까지 폭을 넓힌다.


‘앤디앤뎁’, ‘뎁’, ‘콜라보토리’, ‘A&D’를 전개 중인 앤디앤뎁은 오프라인 외 온라인, 홈쇼핑 채널 내 입지 확장과 가방, 주얼리, 스포츠(골프, 테니스 등) 등으로 아이템을 꾸준히 넓혀왔다. 올해는 ‘콜라보토리’를 통해 남성 라인 전개에 도전한다.


‘얼킨’ 이성동 디자이너는 지난달 골프웨어 브랜드 런샷(LLunshot)을 런칭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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