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4인, 파리패션위크 라이브 패션쇼 열어
서울시, 세계4대 패션위크에 한국 디자이너 진출 지원…서울패션 산업 도약지원할 것
세계적인 명품 패션쇼장으로 알려진 파리의 브롱나이궁에서 ‘우리 디자이너 4명의 K-컬렉션 패션쇼’가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지난 6일(현지시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패션쇼에 파리패션위크를 대표하는 파리패션협회장(FHCM) 파스칼 모란드(Pascal Morand)가 참석해 잉크, 라이, 분더캄머, 두칸의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주 바이어로는 프렝땅, 봉마르쉐, 갤러리 라빠예트, 네타포르테, 센스등 주요 바이어 40개사와 현지 프레스 매체 보그, 엘르, 하퍼스바자, 패션네트워크, 그라지아 등 40개사, 패션인플루언서 50명 등 약 150명이 현장 패션쇼를 방문했다.
서울시는 서울패션위크 이름으로 지원 중인 우리 디자이너 해외 진출 지원이 작년 런던패션위크 진출에 이어, 올해 패션의 본고장인 파리패션위크 진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런던패션위크에는 2개 브랜드, 파리패션위크에는 총 4명의 한국 디자이너가 진출, 전 세계에 패션쇼를 선보였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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