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먼스~던스트, 대기업 뉴 브랜드 성공 사례 속속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3-10 17:49 조회수 아이콘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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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대기업에서 론칭한, 온라인 유통 타깃 신규 브랜드들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며 성공 사례로 자리잡았다. 3~4년 전 패션기업에서는 온라인 유통에 친숙한 2030 고객을 잡고자 너도나도 신규 브랜드를 론칭했는데, 그중 매출 실적이 좋은 소수의 브랜드가 높은 신장률을 보이며 살아남았다.


대표적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의 '브플먼트'와 ‘텐먼스’ 삼성물산패션(부문장 이준서)의 ‘구호플러스’ LF(대표 오규식 김상균)의 ‘던스트’ 코오롱FnC(대표 유석진)의 ‘아카이브앱크’를 꼽을 수 있다. 이들 5개 브랜드는 패션 대기업에서 진행한 많은 신규 프로젝트 중 압도적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내며 단독 브랜드로서의 파워를 키워가고 있다.


이들은 △매년 온라인 매출이 적게는 40%, 많게는 100% 이상 성장 중이며 △입점한 온라인 유통에서 톱 브랜드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상품 기획, 디자인, 마케팅, 이커머스 담당 등 브랜드 자체가 한 팀으로 구성돼 움직이며 △확실한 시그니처 아이템을 갖췄다.


사진:패션비즈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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