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중국 상해에 ‘휠라’ 호텔 짓는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3-15 22:34 조회수 아이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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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포츠웨어 브랜드 안타(ANTA)가 ‘휠라(FILA)’의 이름을 빌린 호텔을 세계 최초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유명 호텔 기업 하얏트 그룹(Hayatt Group)이 함께 참여해 진행되는 프로젝트이며, 상하이에 자리 잡는다.


중국 매체 징데일리에 의하면 호텔은 휠라 하우스(FILA House)라는 이름으로 이용자들에게 휠라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전했다.


2024년에 개장할 예정인 이 건물은 상하이의 서부 홍차오 비즈니스 지구(West Hongqiao Business District)에서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개별적으로 건설될 5개의 건물에는 사무실과, 의류 매장, 식당 등의 공간이 들어서고 안타 본사의 일부가 입점할 예정이다.


현재 중국에서 휠라의 라이선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안타는 관리하고 있는 안타는 안타, 휠라, 코오롱스포츠, 데상트 등을 포함 중국내 1위, 전세계 3위에 해당하는 매출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휠라 하우스를 통해 중국 내에서 최대 스포츠웨어 회사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중국의 젊은 여행자와 스트리트웨어 애호가들에게 어필하는 한편 동시에 휠라가 피트니스 장비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른 제품 범주로 영역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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