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곧 경쟁력"…유통업계, 리뷰 콘텐츠 확보 박차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3-17 16:31 조회수 아이콘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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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롭게 물건을 고르는 똑똑한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실구매자가 남긴 양질의 ‘리뷰’가 중요한 경쟁력이 됐다. 홍보 수단으로 남긴 ‘가짜 리뷰’가 아닌, 소비자의 경험이 담긴 생생한 리뷰는 후회 없는 구매를 위한 척도가 되고 있다. 입소문만으로도 ‘국민템’에 등극하는 상품들이 나타나는 등, 좋은 리뷰 하나가 매출 견인을 돕는 마케팅 수단으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리뷰 서비스를 중시하는 문화는 이커머스와 패션, 뷰티, 식품 등 각 분야에서 발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패션업계, 커뮤니티 형식으로 진화한 리뷰 콘텐츠


패션업계에서는 자신이 구매한 상품을 활용해 코디하고 사람들과 사진을 공유하는 형식의 리뷰가 늘고 있다. 이에, 패션업체에서는 고객의 리뷰를 커뮤니티 형식으로 공개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고 있다.


무신사는 양질의 후기가 구매 결정과 플랫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 더 나은 퀄리티의 후기를 확보하기 위해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은 최근 패션 전문 리뷰 커뮤니티 서비스인 ‘세사페 다이버’를 오픈했다. 세사페 다이버는 SSF샵에서 상품을 구매하지 않아도 자신이 스타일링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올리고 사람들과 공유하고 소통한다. 


◆뷰티업계, AI부터 인플루언서 활용한 이색 리뷰 서비스 ‘활발’

◆구매 경험 담긴 생생한 ‘동영상 리뷰’ 신뢰도 상승 척도






[출처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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