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점포 및 온라인 매출 11~13% 성장 및
1조1,700억~1조1,900억 달러 예측
올해 수치, 2021년 연간 성장률 대비 20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
NRF “가계 재정과 일자리임금상승, 소비자 지출의 견실한 성장 뒷받침할 것”
전미소매연맹(National Retail Federation, 이하 ‘NRF’)은 올해 미국 소매판매가 6~8% 사이 성장해 금액으로는 4조8,600억~4조9,500억 달러(5,933조880억~6,043조9,5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단 자동차 딜러, 주유소, 레스토랑을 제외됐다.
또한 비점포 및 온라인 매출은 11~13% 사이에서 1조1,700억~1조1,900억 달러(1,428조9,210~1,453조3,47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올해 수치는 2021년 연간 성장률 14%와 비교해 20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NRF는 연간 예측에서 올해 판매 전망이 코로나 이전 성장률인 3.7%를 훨씬 상회한다고 밝혔다. 또 강력한 고용 및 임금 증가와 실업률 감소가 예상되며, 인플레이션 급증과 긴축통화 정책, 적은 재정 부양책을 감안할 때 올해 GDP 성장률이 약 3.5%로 둔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소매 판매는 향후 몇 개월 동안 경제가 추가로 개방됨에 따라 강세를 유지하지만 올해 에도 상당한 불확실성 요인들이 있다. NRF의 잭 클라인헨츠 수석 이코노미니스트는 “대부분의 가구가 이런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경험한 적이 없으며, 2023년까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플레이션 외에도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는 코로나19 영향, 국제 긴장 및 정책 변동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데이터의 롤러코스터 타기가 앞으로 몇 달 안에 예상되지만 소비자 경제 지표는 제자리에 남아 있으나, 가계 재정은 건전하고 건실한 일자리와 임금 상승이 2022년 소비자 지출의 견실한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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