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케이브, 올 매출 2500억 원 간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3-25 17:11 조회수 아이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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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 리, 팔렛 등 5개 브랜드 이어

6개 신규 런칭, 브랜드 하우스 도약


사진:어패럴뉴스



커버낫, 리, 팔렛 등 5개 브랜드 이어

6개 신규 런칭, 브랜드 하우스 도약



비케이브(대표 윤형석)가 올해 25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88% 신장한 1600억 원을 달성했다. 커버낫, 와릿이즌, 리, 이벳필드, 작년에 런칭한 팔렛까지 5개 브랜드의 매출이다.


올 2월까지 온라인 유통 매출은 전년 대비 30% 신장했다.

올해는 각 브랜드의 외형 확장은 물론 브랜드를 발굴하고 인큐베이팅하는 브랜드 하우스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했다.

신규 브랜드는 총 6개로, 노하우를 쌓은 캐주얼 브랜드로 다양하게 포지셔닝한다.


오는 4월 미국 데님 브랜드 ‘랭글러’를 시작으로, 장 미쉘 바스키아, 네이머클로딩, 스티븐알란, 토니호크를 연이어 런칭한다. 추가로 하반기 미국 직수입 브랜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영업은 모두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우선 각 브랜드의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한다.


해외 시장에서도 사업을 키운다.

먼저, 현대동대문 면세점 등 중국인의 매출 파워가 높은 면세점에서 상위권에 랭크돼 있는 브랜드의 실적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에는 티몰 등 온라인 마켓과 중국 편집숍 3~4곳에서 홀세일을 한 정도였으나 그 규모를 키운다. 최근 중국 현지 그룹과 총판 계약을 맺고, 오는 5월 상해 백화점에 첫 매장을 연다.


‘커버낫’은 중국 매장을 시작으로, 일본, 미국, 유럽 등 해외 시장으로 영업망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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