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섬유신문
민주킴(MINJUKIM)이 K-패션의 힘을 글로벌 시장에 과시했다.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와의 글로벌 협업으로 선보인 컬렉션이 지난24일 오픈과 동시에 2시간 만에 완판 됐다.
오프라인은 11시에 오픈해 약 1시간40분만에 전량 품절됐고 온라인은 9시 오픈과 동시에 2~3개 품목만을 제외하고 전량 솔드아웃됐다. 글로벌 판매 현황도 비슷한 상황으로 대부분이 품절되고 일부 제품만 극소량 남아있는 상황이다.
LVMH 영 패션 디자이너 프라이즈의 준결승 진출자이자 넷플릭스 넥스트 인 패션의 첫 우승자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꾸뛰르에서 영감을 받은 민주킴의 컬렉션은 상상력으로 가득한 유니크한 디자인과 ‘옷을 입는 모든 이에게 행복을 선사하고 싶다’는 브랜드 철학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디테일 곳곳에 사랑스러움과 리본, 프릴로 여성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하면서도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인다. 위트있는 액세서리가 전체 룩의 완성도를 높인다. 볼륨감 있는 실루엣, 생기 넘치는 컬러, 몽환적인 프린트가 민주킴과 앤아더스토리즈의 브랜드 철학을 그대로 담고 있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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