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안다르/K패션뉴스
마케팅 전문 기업 에코마케팅의 자회사인 K애슬레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가 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론칭하고 일본 애슬레저룩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안다르가 일본에 진출하게 된 배경에는 지난 21년 5월 안다르를 인수한 에코마케팅의 데이터 드리븐(data-driven) 노하우가 있었다. 테스트 마케팅을 통해 해외 국가별 고객 반응 데이터를 수집하였고, 제품에 대한 해외 고객 반응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K패션에 열광하는 일본을 진출 국가로 선정하게 된 것이다.
안다르는 일본 최대 오픈마켓 플랫폼인 ‘라쿠텐(RAKUTEN)’에서 테스트 마케팅 만으로도 입점 1년도 채 되지 않아 레깅스 부문 1위를 기록, 이외에도 상의류, 팬츠, 아우터, 홈트 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인기 랭킹에 진입하는 등 유의미한 실적을 거뒀다.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스포츠 웨어를 지칭하는 ‘애슬레저룩’(애슬레틱’과 ‘레저’의 합성어) 시장은 가벼운 활동과 운동이 가능한 편안한 착용감에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춰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유행하며 전 세계적으로 운동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앞으로도 큰 성장을 할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26년 애슬레저 시장 규모는 약 43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 : K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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