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 파리 매장 빈티지 부티크로 변신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4-13 18:19 조회수 아이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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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C/패션인사이트



프랑스 브랜드 아페쎄(A.P.C)는 프랑스 북부 마레 지구에 있는 파리 매장을 브랜드의 빈티지 아이템 전문 부티크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전략적 전환을 위해, 아페쎄는 파리에서 새롭게 뜨고 있는 힙스터들의 거리 노트르담 드 나사렛 33번가에 있는 매장을 메인 빈티지 공간으로 개조할 예정이다. 새롭게 변신한 매장은 오는 4월 22일(현지시간) 오픈한다.


아페쎄 고객들은 프랑스에 있는 모든 부티크에 파리를 기반으로 하는 브랜드 아페쎄의 빈티지 패션과 액세서리를 예치할 수 있다.  그 제품들은 새로운 제품과 교환할 수 있는 크래딧을 받게 된다.

 

1987년에 설립된 아페쎄는 '아틀리에 드 프로덕션 에 두 크리에이션Atelier de Production et de Création)'의 약자로, 다운타운의 절제된 미니멀리즘이라는 프랑스 패션에 대한 선도적인 표현이다. 예상치 못한 액션과 선택을 하는 선구자(bellwether) 브랜드는 종종 패션 산업의 변화를 예시해왔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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