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모든 아이들이 스포츠의 즐거움을 동등하게 누리고 끝없는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도록 이끄는 ‘끝없이 서로의 가능성을 믿다’ 캠페인을 공개했다.
나이키는 스포츠라는 신체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확장하고 창의성을 발휘해 더욱 긍정적인 변화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스포츠를 경험하며 한계와 장벽을 무너뜨리고, 모든 이들을 스포츠의 세계로 초대해 그 속에서 자신만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현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스포츠의 어떤 순간도 실패로 정의하지 않으며, 완벽하지 않아도, 혹은 서툴더라도 서로에게 배우고 조금씩 더 나아지는 경험 자체가 자신만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함께 전한다.
18일부터 나이키 러닝 앱 NRC APP을 통해 5가지 운동장의 규칙에 따른 러닝 챌린지 및 모바일로 참여 가능한 미니 게임이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를 통해 다음 세대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스포츠 세상을 함께 선보인다.
제페토 한강공원 월드 내 마련된 나이키 팝업존과 잠수교 러닝 코스를 경험해 볼 수 있고, 새로 출시되는 다양한 나이키 아이템으로 아바타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또한, 스포츠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축구 비디오 부스, 그리고 자신만의 모두의 운동장을 만들어 보는 챌린지 이벤트까지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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