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벌링게임 캠퍼스의 1,550평방 피트 메타 매장, 오는 5월 9일 오픈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플랫폼은 최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메타버스 주류로 편승하기 위한 계획에 따라, 쇼핑객들이 가상현실 헤드셋과 다른 기기들을 시험하고 구입할 수 있는 최초의 물리적 매장을 오픈한다.
메타는 지난 25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주 벌링게임 캠퍼스에 있는 1,550평방피트의 메타 매장을 오는 5월 9일 오픈할 예정이며, 퀘스트 2 VR 헤드셋과 영상통화기기 포털은 물론 레이밴의 증강현실(AR) 안경까지 데모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측에서는 레이밴 AR 안경을 제외한 모든 기기들은 메타 매장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으며, 이 제품들은 홈페이지(meta.com)의 새로운 쇼핑 탭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메타는 가상 세계에 대한 액세스 포인트 역할을 하는 하드웨어 디바이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사람들이 상호 작용하고, 일하고, 노는 가상 공간인 메타버스에 상단한 투자를 하고 있다.
이달 초 메타는 지난해 말 자사가 출시한 VR 플랫폼 '호리즌 월드(Horizon Worlds)' 안에서 디지털 자산과 경험을 판매할 수 있는 툴 테스트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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