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키는 '찐환경’ 백 브랜드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4-29 17:01 조회수 아이콘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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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산업 전반에 걸쳐 가장 큰 이슈는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성. 이런 상황 속에서 패션마켓도 체질 개선 요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잡화 브랜드들이 ESG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친환경 상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반응 또한 기대이상이다.



◇친환경 파이오니어 '플리츠마마 폐페트병으로 시작해 폐원단까지

국내 친환경 패션을 선도하는 플리츠마마는 제품 생산을 포함해 모든 과정에서 친환경을 고려한다. 특히 제품 생산에 있어서 지금은 다수 브랜드에서 폐페트병을 원료로 한 리사이클 제품을 선보이고 있지만, 이 행보의 첫 시작을 이끈 브랜드가 바로 '플리츠마마'다.

또한 친환경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폐기물 감축을 통한 탄소 중립과 기후 위기 극복이라는 목표로 가먼트 리사이클링을 중점 과제로 연구하고 있다. 



◇비건 패션 브랜드 주자 '마르헨제이' 마르헨제이가 비건 패션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마르헨제이'는 가치있는 아름다움을 브랜드 철학 아래 비건 소재의 사용과 매 시즌 실용적인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 소재, 패턴 등을 접목시킨 핸드백으로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21년 글로벌 비건 브랜드로 도약, 이를 위해 캔버스백 중심에서 탈피하고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접목시켜 나갔다.

또한 이탈리아 유명 소재 기업으로부터 사과 가죽 '애플레더'의 국내 독점 전개권을 확보, 이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주목 받고 있다. 애플레더는 잼, 주스 등을 만들고 난 후 버려지는 사과 껍질의 섬유질에서 추출한 순수 펄프를 직조화한 것으로 생분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스탠드오일 지속가능 브랜드로 나아가 디자이너 브랜드 '스탠드오일'도 지속가능한 패션으로 거듭나고 있다.

'스탠드오일'은 가죽이 아닌 소재 사용부터 친환경 패키지 도입까지 지속 가능한 패션을 위해 단계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를 위해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스탠드에코(STAND ECO)' 라인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스탠드에코' 라인은 'We STAND ECO'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환경을 지지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만든 제품들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비 활동을 권장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출처 :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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