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기능성 제품 잇단 출시 =h

2008-06-25 09:39 조회수 아이콘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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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철 걱정마세요”
아웃도어 기능성 제품 잇단 출시


아웃도어 업체들이 장마철에 활용 가능한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올해 장마가 언제 비가 올지 모른다는 특징을 지님에 따라 가볍고 수납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골드윈코리아의 ‘노스페이스’는 자체 개발한 하이벤트 소재를 이용한 재킷을 선보였다.

하이벤트 재킷은 가벼우면서 투습방수 및 발수성이 뛰어나고 레드, 옐로우 등 밝은 색상으로 다소 우울해 질 수 있는 장마철에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격은 19만원에서 24만원이다.

‘에이글’은 일상생활에서 착용이 가능한 트렌치 코트류의 레인 코트를 출시했다.

등산복 이미지에서 탈피한 디자인이 특징인 이 제품은 19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FnC코오롱의 ‘코오롱스포츠’는 페더 재킷을 장마철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여성용 페더 재킷은 무게가 64g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가벼워 갑작스런 비에 활용가능할 뿐 아니라 무더운 여름철에도 착용이 가능하다.

퍼텍스 퀀텀 소재로 광택과 촉감이 부드러워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해 줄 뿐 아니라 이슬비 정도의 비는 바로 흘러내리게 하는 발수성과 방풍성도 뛰어나 산행 시 쾌적함과 청결함을 유지시켜 준다. 가격은 9만9천원.

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의 ‘컬럼비아스포츠웨어’는 옴니테크 소재의 레인 코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내수압 5,000 투습 5,000/㎡24hr의 투습방수 기능에 초발수 가공으로 발수력을 높였다.

또 전면에 있는 포켓으로 자체 패커블이 가능해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 가격은 9만8천원.

이랜드의 ‘버그하우스’는 에어쉘 라이트 재킷을 장마철 활용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이 제품은 초경량 에어쉘 소재를 사용한 방풍 재킷으로 고밀도 조직의 원단을 사용해 산행 시 바람을 막아 체온을 유지해 준다.

또 방수 기능에 간단히 접어 가방 속에 휴대가 가능하며 소매 단에 이 밴드(E-Band) 처리를 해 야외 활동 시 쾌적하고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4만9천원.


어패럴뉴스 2008.6.25(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