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메타버스와 협력
판매액 고양이보호협회 기부

사진:폴햄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캐주얼 ‘폴햄’이 업계 최초로 블록체인 전문기업 갤럭시아메타버스(대표 고광림)와 협력해 코숏 PFP(Profile Pictures) NFT 컬렉션을 발행, 좋은 반응을 얻었다.
유통은 지난달 29일부터 매주 금요일 6주간 메타갤럭시아에서 캐릭터별 10점을 한정 수량으로 발행하는데, 첫날 오전 11시에 개시된 물량이 3시간 만에 완판되는 성과를 거뒀다.
게임 아이템이나 디지털 상의 활동 등 특정 분야에서 각광 받고 있지만, 대중에게는 아직 생소한 NFT(대체불가능토큰)는 무형의 자산을 블록 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그 가치를 저장할 수 있는 토큰 형태로 발행되며 재산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디지털 자산이다.
‘폴햄’ 코숏 NFT는 소비자가 1개의 NFT를 구매하면 동일한 아트워크가 들어간 그래픽 티셔츠를 배송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판매가는 원화 기준 5만 원이며, 결제는 이더리움(ETH), 클레이(KLAY)로 가능하다.
작품을 구매하는 유저들은 SNS와 커뮤니티에서 프로필로 활용하면서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만의 커뮤니티를 생성할 수 있으며, 해당 작품의 총 판매액은 한국 고양이 보호협회에 기부된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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