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웨어 러브 앤 스포츠 론칭
월마트가 브랜드를 론칭하고 직접 의류 브랜드 운영에 나선다.
월마트는 사이클 마스터 강사 스테이시 그리피스와 디자이너 미셸 스미스의 피트니스 레이블 러브앤스포츠(Love & Sports)를 론칭한다.
월마트는 패션 활동복에 투자하고 있으며, 러브앤스포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현재 월마트 웹사이트와 1,500개의 회사 매장에 판매되고 있는 이 브랜드는 화려한 레깅스, 크롭 로고 스웨트 셔츠, 나일론 레인 재킷, 그리고 활기찬 패턴의 수영복을 포함하여 120개 이상의 제품이 나와있다.
액티브 웨어 사이즈는 XS에서 XXXL까지이며 가격대는 12~42달러 이다.
월마트는 피트니스 라인으로 전세계에서 3,84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려 이 부문을 더욱 강력하게 육성할 계획이다.
브랜드들은 편안한 의상에 대한 소비자 수요뿐만 아니라 운동 활동의 증가를 겨냥해 액티브 웨어의 확장에 나서고 있다.
NPD 그룹에 따르면, 미국의 액티브 웨어 시장은 지난 해 전년비 31% 성장했다.
러브앤스포츠는 2년 동안 준비한 월마트의 야심작이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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