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칭 45주년 ‘톰보이’, 그녀는 늙지 않는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5-13 15:48 조회수 아이콘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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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 스튜디오, 에센셜 등 메가숍 전개

시즌마다 새로운 시도, 젊은 층 유입 이끌어



사진:스튜디오톰보이/어패럴뉴스



신세계톰보이(대표 문성욱)의 ‘스튜디오 톰보이’가 안정적인 성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지난해 매출 1천억을 돌파했고, 매출은 물론 판매율, 이익까지 역대 최고로 마감했다. 올해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스튜디오 톰보이’가 꾸준한 이유는 올해 브랜드 런칭 45주년을 맞은 브랜드지만 ‘여전히 젊다’는 것이다.


지난 2016년 브랜드를 ‘톰보이’에서 ‘스튜디오 톰보이’로 새롭게 가져가며 아틀리에, 스튜디오, 에센셜, 액세서리 등을 한데 구성한 메가숍 전개를 시작했고, 시즌마다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시도들을 이어가며 젊은 층 신규 유입을 꾸준히 이끈 결과다.


올해도 MZ세대 고객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니즈를 적극 수용하는 적극적인 성장전략을 펴고 있다.


3월에는 SNS 상에서 파자마를 입고 찍은 일상을 공유하는 2030세대의 트렌드에 맞춰 낮과 밤, 실내에서는 물론 외출 시에도 스타일리시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파자마 컬렉션 ‘홈보이’를 런칭했고, 지난달 처음으로 스포츠 라인 ‘톰보이 스포츠 클럽’을 런칭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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