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패션 재판매 시장은 2026년까지 12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소매 의류 시장보다 3배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수치라고 패션 유나이티드가 전했다.
이 자료는 재판매 플랫폼 스레드업의 새로운 보고서에 의함 것으로 특히 2026년까지 820억 달러로 예상되는 미국에 의해 주도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재판매 시장은 2021년에 32% 증가한 기록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패션 시장이 지속 가능한 의류의 대안으로 재판매를 선택하고 있고, 특히 투자자 역시 이들 시장에 관심을 가지면서다.
이 보고서에는 소비자의 58%가 인플레이션 시기에 중고 쇼핑이 도움이 되고 있다고 조사됐다. 한편 25%는 의류, 신발 및 액세서리 가격이 계속 오르면 더 많은 중고 품목 구매를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62%가 새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중고 제품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소비자들이 중고 의류를 더 많이 선택하는 또 다른 이유는 온라인의 확장이다. 응답자의 70%가 5년 전보다 인기 있는 제품을 쇼핑하는 것이 수월해졌기 때문이다는 것이다.
실제로 온라인 재판매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이며 2026년까지 거의 4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몇 년 동안 명품 및 글로벌 브랜드가 재판매에 마켓에 진입했고. 지난 몇 달로 한정지어도 휴고 보스, 막스 앤 스펜서, 룰루레몬 등도 재판매 제품의 출시 또는 확장을 발표했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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