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애슬레저 이어 남성 짐웨어 시장 ‘꿈틀’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5-20 15:26 조회수 아이콘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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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반 40여개 브랜드 경쟁

최근 1~2년 사이 10개 신규 런칭


 

최근 남성 짐웨어 시장이 꿈틀대고 있다.

온라인 짐웨어 시장은 여성 대상의 애슬레저 시장에서 파생됐지만 남성에 특화돼 있다.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을 즐기는 남성이라는 타깃층이 명확하다.


나이키, 아디다스, 언더아머 등 글로벌 브랜드의 점유율이 크지만, 헬스에 특화된 라인이 없다는 점이 틈새로 여겨지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1~2년간 런칭된 짐웨어 브랜드는 10개가 넘는다. 이들은 온라인을 주요 유통 채널로 진입한 소규모 브랜드다.


짐웨어는 시즌이 없고, 스타일과 판매 루트가 타 복종 대비 쉽다. 근육이 도드라져 보이는 머슬핏 티셔츠가 대표 아이템으로, 브랜드별 특화된 핏을 설정하는 것이 관건이다.


‘운동’이라는 바이럴 소재가 명확해, 인플루언서를 통한 SNS 홍보도 쉬운 편이다. SNS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게시하는 이들도 많아져 홍보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공유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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