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백화점/패션비즈
롯데백화점(대표 정준호)가 6월 5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리얼스(RE:EARTH)’를 새롭게 론칭하고, ‘리조이스(RE:JOICE)’ 캠페인을 리포지셔닝해 ESG 활동을 강화한다.
지난 2017년에 시작한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는 여성 우울증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시작해 총 4개의 심리 상담 제공 전문 시설을 운영하며, 2000여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했다. 이러한 결과에 힘입어 ‘IGDS(국제백화점협회)’가 주관하는 2022 World’s Best Sustainability/CSR 10대 캠페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에 앞서 2004년 4월에는 ‘환경 가치 경영’을 선포하고, 유통업계 최초로 환경 캠페인인 ‘GREEN LOTTE’를 론칭했다. 종이 소비를 줄여 탄소 감축을 목표로 하는 모바일 영수증 발급 활성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환경 인식 고취를 위한 ‘어린이 환경 미술 대회’ 개최 등 친환경 활동을 선도해왔다.
‘리얼스(RE:EARTH)’ 네이밍 통일, 브랜드 가치 제고
'리얼스'는 '다시 지구를 새롭게'를 테마로 고객 참여형 기부 챌린지,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 전점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친환경 클래스’를 통해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직접 해양 쓰레기 이슈 지역으로 찾아가 환경 정화 활동을 하는 ‘비치코밍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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