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박동준상, ‘르이엘’ 이혜연 디자이너 수상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5-30 09:59 조회수 아이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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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르이엘/패션비즈



故 박동준 패션 디자이너의 ‘후배 사랑’이 세 번째 열매를 맺었다. (사)박동준기념사업회와 매일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천주교대구대교구유지재단이 후원하는 ‘2022 제3회 박동준상(패션) 시상’ 수상자로 ‘르이엘(Le yiel)’을 전개하고 있는 이혜연 디자이너가 선정됐다.


패션·문화예술 사랑과 사회봉사의 삶을 실천한 故 박동준 패션 디자이너의 정신을 기리고 발전시키고자 제정한 ‘박동준상’은 자사 브랜드를 보유한 패션 디자이너로 박동준 패션 철학과 디자인 연계성, 지속가능한 업력을 갖춘 지원 대상자 중 1차 서류 심사와 2차 온라인 대중 심사, 3차 프레젠테이션 실물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이혜연 디자이너는 2004년부터 한섬과 바바패션, 시선 등에서 12년간 디자인 팀장으로 실무 경험을 쌓았다. 2016년 홍익대학교 디자인콘텐츠대학원(패션 디자인 전공) 졸업 후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14기 입주 디자이너로 선정됐다. 2018년에는 삼성패션디자인펀드 TOP 10과 2020 제8회 넥스트젠 디자이너 어워드 3위에 입상하기도 했던 실력파 디자이너다.


2017년에 본인 브랜드인 ‘르이엘’을 론칭 한 후 파리 후즈넥스트(WHO'S NEXT)와 상해 모드상하이(MODE SHANGHAI ‘CHIC’) 등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주를 진행 해왔다. 국내에서는 서울패션위크 전시와 대구패션페어 전시,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꾸준히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출처 : 패션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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