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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타고니아/패션포스트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파타고니아코리아(지사장 최우혁)가 ‘파타고니아는 유행을 팔지 않습니다(Patagonia Doesn’t Sell Trends)’ 캠페인을 전개한다.
오는 6월부터 국내에서 단독으로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세계 최고의 트렌드 주도 사회인 한국의 의류 산업에 던지는 파타고니아의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캠페인 슬로건 ‘파타고니아는 유행을 팔지 않습니다’에서 알 수 있듯, 파타고니아는 기업과 소비자들의 인식을 바꾸고 유행이 아닌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소비 행동 변화를 촉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파타고니아는 지속가능한 소비를 위한 12가지 기준을 제시하면서, 환경과 사회에 책임 있고 윤리적인 소재와 제품, 생산 방식(유기농, 리사이클, 공정무역 등)을 소개한다.
또한, 실생활에서 직접 옷을 수선할 수 있는 ‘리페어 튜토리얼(Repair Tutorial)’을 공개해 소비자 동참을 독려한다.
1973년 사업을 시작한 파타고니아는 기능에 충실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세월이 흘러도 오래 입을 수 있는 옷, 망가지면 다시 고쳐 입을 수 있는 옷, 그래서 다음 세대가 물려 입을 수 있는 옷, 이런 옷을 만드는 것이 지구를 되살리기 위한 환경운동의 한 부분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해오고 있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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