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재료를 활용한 3가지 혁신 소재 공개
덴마크 패션 브랜드 '가니(GANNI)'가 혁신적인 소재 연구 개발 프로그램인 패브릭 오브 더 퓨처(Fabrics of the Future)의 발표와 함께, 세 가지 패브릭(마일로™(Mylo™), 스템(Stem), 서큘로스® (Circulouse®))을 공개했다.
패브릭 오브 더 퓨처는 가니의 인하우스 프로그램으로, 2027년까지 50%의 절대적 탄소 배출량 감소라는 야심찬 목표 달성을 위해 수립되었다. 가니는 이를 통해 스타트업 기업들과 협업하거나 지원하여 그들의 기술이 시장에 소개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가니와 스타트업 기업들이 함께한 혁신적인 소재의 제품들은 6월에 열리는 글로벌 패션 회담(Global Fashion Summit) 기간과 맞추어 공개되며 코펜하겐 곳곳의 팝업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가니 창립자 니콜라이 레프스트럽은 “소재의 혁신은 순환적인 패션의 형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순환적이고 지속 가능한 소재 개발을 위해서는 브랜드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가니는 현 상태에 안주하기를 거부하기 때문에 패브릭 오브 더 퓨처를 통해 연구와 혁신 그리고 타 산업 간의 기술 공유가 가능한 토대를 형성했다”고 말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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