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 ‘코숏’ NFT 컬렉션 6주간 오픈 당일 완판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6-10 15:42 조회수 아이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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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이션패션/K패션뉴스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캐주얼 ‘폴햄’이 업계 최초로 블록체인 전문기업 갤럭시아메타버스(대표 고광림)와 협력해 코숏 PFP(Profile Pictures) NFT 컬렉션을 발행, 6주간의 판매를 마쳤다.


폴햄 코숏 PFP(Profile Pictures) NFT 컬렉션은 지난달 4월 29일 메타갤럭시아에서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6주간 캐릭터별 10점 한정 수량으로 발행했으며 오픈 첫날 오전 11시에 개시된 물량이 3시간 만에 완판된 데 이어 전 캐릭터도 당일 완판됐다.


NFT(대체불가능토큰)는 디지털 상의 활동이나 게임 아이템 등 특정 분야에서는 각광 받고 있지만 대중에게는 아직 생소한 무형의 자산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토큰 형태로 발행되는 디지털 자산이다. 폴햄의 코숏 NFT는 소비자가 1개의 NFT를 구매하면 동일한 아트워크의 그래픽 티셔츠를 배송받는 방식으로 판매가는 원화 기준 5만원에 결제는 이더리움(ETH), 클레이(KLAY)로 진행됐다. 유저들은 SNS와 커뮤니티 프로필로 이를 활용할 수 있으며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만의 커뮤니티도 생성할 수 있다.






[출처 : K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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