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 보석 사업에 손댄다

한국패션산업협회 2022-06-14 17:19 조회수 아이콘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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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지속가능 기업 루식스에 투자



LVMH 계열 투자회사 럭셔리 벤쳐스(Luxury Ventures)가 9천만 달러(한화 1160억원)의 자금을 조달해 몇몇 투자자들과 함께 이스라엘 연구소가 설립한 다이아몬드 스타트업 루식스(Lusix)의 지분을 인수했다.


‘벤처스’의 이번 투자는 다이아몬드 채굴 과정의 윤리 문제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 속에 이뤄졌다.


금의 경우 재활용되고 있으며 더 이상 채굴이 힘들어지고 있다.

다이아몬드 등 보석 가공은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에너지 낭비와 환경을 해친다는 이유로 소비자와 환경 단체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했다.

LVMH의 불가리나 티파니는 직접 보석류 가공을 하지 않고 있다.


루식스는 ‘Sun Grown Diamonds’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태양 에너지만을 사용하는 지속가능 기업이다.

루식스는 LVMH의 투자금으로 이스라엘에 두 번째 태양광 발전 공장을 열 계획이다.






[출처 : 패션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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